유머 : 오티에게 너무 무서운 한국어 먹거리

프랑스 국적의 오티가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한국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오티왈 : 나는 프랑스인으로 대한민국에서 일한다. 그래서 매사가 힘들다…. 특히 상사인 과장님.

제가 야근후 피곤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

충격으로 쓰러지자 과장님은 지극정성으로 저를 기다리셨어요, 그러고 깨어나자 마자…

갑자기 활짝 웃으시면서….

저는 또 한번 더 기절해 3일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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