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햄스터 오티, 드뎌 동사무소 첫 출근 좀 순진한 햄스터 오티(44)가 7전8기 끝에 공무원 시험에 드디어 합격!. 동사무소에 첫 출근을 한 날이었답니다. 그는 난생처음 도열한 사람들을 뒤로하고 당당히 출근합니다. 이어진 근무 순간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희열에 찬 시기. 그런데, 그날은 하필 지방 관가의 최대의 행사일이라니!!!! 그러자 한 할머니가 들어오셔서 묻더래요 오티는 처음 대하는 민원이라 너무너무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짧은 시간에 그는 자신의 지나온 전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마음의 두려움을 감추고 마치 10년전부터 이일을 해온 것처럼 태연히 물었죠. 그러자 할아버지의 사망신고를 하러 오신 할머니는 조금 당황하면서 잠시 생각을 하시더니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하 광고> Book Contents:Yeti, 아날로그 선언유투버, 고난의 길5.5.프랑스 햄스터에게 너무 무서운 한국어 먹거리유머 : 햄스터 오티, 드뎌 동사무소 첫 출근시사만평 : 도날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심한말’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