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오티, 신문기자가 되다

수습을 갖 뗀 베테랑(?) 기자 오티…싸움터인 국회로 발령납니다

그 곳에서 만난 사람과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드뎌, 오티는 진중하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일부 과격한 국회의원들은 국방부에 가서 탱크를 빌려타고 진격해온다고…

오티는 그때 알았습니다. 사람들은 진실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그런데 반응은 세상 잠잠…

그리고…

오티가 한 말을 액면 그대로 믿어주었습니다.

<이하 광고>

© 2023 나의 웹 페이지